하지만 3

TV를 사버렸어요 (이노스 S7530GG)

드뎌 질러버렸네요 어제 기사님이 먼저 점심쯤 간다고 연락을 주셔서 퇴근하자마자 잽싸게 2차 접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조신하게 경건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ㅋㅋ 75인치가 … 크긴 크더라구요 기사님 두 분이 오셔서 후다닥 설치를 해주셨어요 (신속+정확) ㅋㅋ 낮에 찍으니까 뭔가 아쉽네요 조금 아쉬워서 출근 전에 찍어봤는데 좋네요 ㅋㅋ

일상의 기록 2021.10.27

伏儀(푸이) - 秋的信(가을 편지)

가을편지라 ... 봄에는 안 어울릴 것 같지만 씁쓸한 느낌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번역해 봤습니다 이번에 이 가수분 노래를 처음 들었는데 전체적으로 다 마음에 드네요 한동안 열심히 들을 것 같아요 ^^ 오늘도 부족한 번역이지만 재미있게 감상해 주시구 (ㅇㅁㅇ)b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~~ㅎㅎ 伏儀 - 秋的信 가을 편지 作詞:一隻然 作曲:伏儀 在飄搖的信裡,秋天有回聲 흩날리는 편지 속 가을 하늘의 메아리 送信的人已經遠走 편지를 보낸 이는 이미 먼 곳으로 가버렸고 那是來自十月,蓬鬆的清晨 그것은 시월의 어수룩한 새벽으로부터 왔어요 露水也才長出面容 새벽이슬이 길게 늘어지네요 我應該用什麼,語氣來回信 나는 어떤 어투로 답을 해야 하는 걸까요? 輕輕送給你那邊的時空 당신이 있는 시공으로 你那是否有,月白的小鎮 그곳에는 ..

반응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