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사가 ... 너무 좋네요
"어쩌면 숨쉬기 답답한 이유가
마스크만은 아닌 것 같아"
"모든 게 멈춰버린 세상 속에서
싸움만큼은 멈추지를 않아서
우린 손에 잡히는 말들을
닥치는 대로 던지면서 견디고 있네
모든 게 배달되는 세상 속에도
내 맘은 너에게 닿지를 못해서
우린 각자의 고통의 책임을
서로에게 떠넘기며 버티고 있네"
라는 가사에 여러 가지
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
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^^
모든 불이 꺼져버린 도시엔
조금 빨리 어둠이 내리고
갈 길 잃고 서성대던 사람들
도망치듯 집으로 떠나네
여기저기 들려오는 뉴스는
소식 대신 감정을 전하고
어쩌면 숨쉬기 답답한 이유가
마스크만은 아닌 것 같아
모든 게 멈춰버린 세상 속에서
싸움만큼은 멈추지를 않아서
우린 손에 잡히는 말들을
닥치는 대로 던지면서 견디고 있네
모든 게 배달되는 세상 속에도
내 맘은 너에게 닿지를 못해서
우린 각자의 고통의 책임을
서로에게 떠넘기며 버티고 있네
이렇게
손님 없이 비어있는 까페를
사장님의 한숨이 채우고
한 번도 만나본 적 없는 친구들
아이들은 늘 방학 같았네
너무 많이 지쳐버린 사람들
누군가 더 아픈 줄 모르고
어쩌면 점점 멀어지는 거리가
몸의 것만은 아닌 것 같아
모든 게 멈춰버린 세상 속에서
싸움만큼은 멈추지를 않아서
우린 손에 잡히는 말들을
닥치는 대로 던지면서 견디고 있네
모든 게 배달되는 세상 속에도
내 맘은 너에게 닿지를 못해서
우린 각자의 고통의 책임을
서로에게 떠넘기며 버티고 있네
병보다 더 빠르게 번져가는 것
열보다 더 뜨겁게 타오르는 것
믿음보다 사실은 더 중요했던 것
약보다 더 우리가 먹어야 하는 것
사랑 제발
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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