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의 기록/슬기로운 편의점 생활

낙서(11月3日)

번노 2021. 11. 3. 09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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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찌저찌 아버지 편의점을 도운지 한 달쯤 지났다
처음에는 뭐 야간에 책도 읽고 공부도 하고 번역도하고
이왕 돕는 거 기분 좋게 도와드리자 시작했는데
지금은 살짝 … 생명의 위협이 느껴진다… ㅠㅁㅜ

근무 마치고 집 가서 거울을 보면 저런 모습이었습니다

그래도 지금은 동생이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귀국했다
일주일만 쉬고 돕겠다는데
고마워서 살짝 울컥했다 ….  ㅜㅁㅠ

밤….밤에 … 자고싶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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